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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 교통정보 이름짓기 당첨자 발표
총 5323건의 새 이름이 응모, 약 1만 명 참여
2010년 01월 27일 (수) 11:09:00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은 국내 최초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정보 새 이름 짓기 공모전’ 최우수상 당첨자를 1월27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24일부터 올해 1월5일까지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총 5323건의 새 이름이 응모됐으며 약 1만 명이 넘는 인터넷유저들이 참여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창의적이고 의미가 있는 이름 16개를 뽑았고 이중 온라인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등 당첨자(임재진 36 남)를 선정해 상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우수상 5명에는 엠피온 내비게이션을, 입선 10명에게는 엠피온 하이패스단말기 경품을 각각 증정했다.
 
서울통신기술 이국희 상무는 “공정한 선정을 과정을 거쳐 부문별 당첨자를 선정했다” 면서 ”선정된 실시간 도로 교통정보 새 이름을 적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도로 교통정보는 하이패스의 핵심인 통신기술(DSRC)을 적용해 전방의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최첨단 교통서비스로 오는 2012년 전국 고속도로에 구축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pe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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