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15 목 20:00
> 뉴스 > 뉴스 > 조선/철강
     
‘연안 여객선 위험 수차례 경고했었다’
안전과 관련된 과제에 대해 철저한 대책 마련
2014년 04월 19일 (토) 22:41:38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해양수산부는 열악한 연안여객운송사업의 장기적 발전 필요성을 인지해 지난 2012년 전문 연구기관을 통해 ‘연안여객 운송사업 장기발전 방안’ 연구용역을 수행했으며 이 연구결과를 토대로 영세 여객운송사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노후선 현대화, 선원처우 개선 등의 과제’를 추진해 오고 있었다고 4월19일 밝혔다.

이 방안에 제시된 선박 현대화를 위한 이차보전사업 신규 시행(2013년) 및 사업규모 확대(2014년), 여객선 접안시설 개선사업 신규 시행 및 확대(2012년∼) 등을 추진해 왔다.

또 여객선 승선예비역 제도, 선박 금융 지원 제도 도입 등을 위해 재정당국, 병무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오고 있으며 해상교통발전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및 연안여객에 대한 지원 근거가 포함된 ‘도서지역 해상대중교통 육성․지원법’도 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 권준영 과장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 현재 조사 중인 사고 원인 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안전과 관련된 과제에 대해서는 철저한 대책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