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19 월 14:50
> 뉴스 > 뉴스 > 조선/철강
     
해운사 이익단체 ‘해운사 안전감독’?
해양수산부 “독립성 강화 등 개선방안 마련”
2014년 04월 19일 (토) 22:52:24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해양수산부는 세월호에 대한 안전운항관리는 해운법 제21조, 제22에 따라 사업자가 작성해 인천해양경찰서로부터 심사 승인을 받은 운항관리규정과 해양경찰청 고시인 ‘여객선안전관리지침’ 제3조에 의해 운항관리자가 해양경찰서와 협의해 각종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4월19일 밝혔다.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 권준영 과장은 “운항관리자는 해운법 제22조에 따라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지도감독을 받고 있기는 하나, 한국해운조합 소속 직원이 회원사 선박을 감독 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 후 운항 관리자의 독립성 강화 및 철저한 운항관리 업무가 수행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