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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제시하는 미디어 중요성 크게 대두"
정정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2010년 05월 26일 (수) 11:11:30 세이프투데이 webmaster@safetoday.kr

<세이프투데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정정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대한민국의 재난·재해·안전·위기관리 분야 최고의 ‘인터넷신문’을 지향하는 <세이프투데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성규 발행인과 이성하 편집주간을 비롯한 <세이프투데이> 임직원에게 창간이 되기까지의 노고에 다시 한 번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의 소방재난방재에 대한 환경조성과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칠레와 아이티에서 발생한 대형지진의 참사현장을 언론으로 접하면서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현대사회가 대형산업화가 되면서 재난과 재해의 위험 속에 예전보다 많은 위험에 노출이 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매년 반복되는 각종 재난·재해 양상을 보면서 체계적으로 분석해 대응하고 실질적인 예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미디어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세이프투데이>의 창간은 그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방인의 한사람으로서 <세이프투데이>의 창간이념에 적극 동감하며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우리 ‘소방산업공제조합’ 조합원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기존 언론이 다룰 수 없는 신속하고 즉각적인 소방재난방재소식과 함께 관련산업의 정보를 수요자 중심으로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소방인을 위한 공론의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한번 <세이프투데이>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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