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12 일 12:00
> 뉴스 > 칼럼 > 오피니언 칼럼 | 창간 5주년 축하합니다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 위해 노력해 주실 것”
김포소방서장 박승주
2015년 03월 09일 (월) 19:09:05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김포소방서장 박승주
대한민국 재난, 재해, 위기관리 분야 최고의 인터넷신문을 지향하고 창간된 세이프투데이 창간 5주년을 김포소방서 모든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3년 대비 2014년 화재 6%, 구조 19.5%, 구급 13.4%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김포소방서는 한강신도시, 양촌산업단지, 학운산업단지 등 각종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인구도 연평균 2만여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도 작년에 비해 각종 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포소방서 187명은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에는 안전의식 홍보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홍보 없는 소방정책은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안전의식 향상으로 미래의 안전한 삶을 정착시키는데 김포소방서의 동반자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2010년 정론직필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창간된 세이프투데이가 작년 발생했던 세월호 침몰사고와 같은 참사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2015년 3월 9일
김포소방서장 박승주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