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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정도 걷는 인터넷신문 기대”
국민안전처 장관 박인용
2015년 03월 10일 (화) 11:52:25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국민안전처 장관 박인용
세이프투데이(Safe Today)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지난 5년간 소방, 재난, 안전, 위기관리 분야에서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해 대국민 안전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우리나라는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모범 국가라는 국제사회의 평가를 받고 있으나 후진국형 대형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안전수준에 대한 대내·외적인 평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안전처에서는 2015년을 ‘안전혁신 원년의 해’로 정하고 재난안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난·안전에 대한 전문지로서 재난안전정책이 올바르게 수립되고 집행되는지 감시자의 사명을 다해 주시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홍보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언론의 정도(正道)를 걷는 인터넷신문으로서 역할을 잘해 주시리라 기대하며,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15년 3월 10일
국민안전처 장관 박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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