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12:26
> 뉴스 > 칼럼 > 오피니언 칼럼 | 창간 5주년 축하합니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 건설하는데 기여할 것”
이동우 공주소방서 서장
2015년 03월 19일 (목) 15:23:16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이동우 공주소방서 서장
재난, 재해, 대형사고 현장 등 국가위기상황에 먼저 앞서가는 인터넷신문사인 세이프투데이 창간 5주년을 맞아 공주소방서 전 직원들과 함께 진심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재난은 대형화, 다변화, 복잡화돼 가는 추세로 세이프투데이의 역할도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5년간 국가 재난상황에 앞서가는 보도를 위해 길을 걸어온 세이프투데이 임직원들께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조용하고도 냉철한 분석으로 소방인의 권익보호활동과 소방조직 발전방안에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안전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각종 사건 현장에서의 언론의 역할로 예측치 못한 삶속에 있는 국민에게 따뜻하고 희망찬 소식으로 삶의 가치적인 교두보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더욱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공주소방서 직원들도 함께 재난 재해 현장에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따뜻한 마음으로 국민들의 안전을 증진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창간 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3월 19일
이동우 공주소방서 서장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