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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의 목소리, 든든한 대변자 돼 주길’
전병순 대전시 소방본부장
2016년 03월 07일 (월) 14:45:03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전병순 대전시 소방본부장
소방언론을 선도해가는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안전문화의 보급’에 앞장서는 전문 소방매체로서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 불감증을 치유하고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각종 소방행정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애정 어린 문제의식으로 소방의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에서 소방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든든한 대변자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 기후변화와 고층건물 및 위험요소 등이 증가하면서 현대사회의 재난경향도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게 변해가는 추세로 생활속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일반시민과 소방공무원 등 재난부서 관계자에게 질 높은 안전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교류의 창구역할로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 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사회 구현에 이바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의 미래에 무궁한 발전과 축복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6년 3월7일
전병순 대전시 소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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