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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언론으로 성장, 발전하길
김철종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2016년 03월 07일 (월) 15:15:53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김철종 이사장
국민안전에 관한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외길을 달려오신 세이프투데이가 창간 6주년을 맞게 됨을 소방산업공제조합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6년 동안 대형 언론사와의 경쟁과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에 대응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소방전문 언론으로서 소임을 다해 오신 윤성규 발행인과 관계인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세이프투데이가 취약한 국민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소방산업이나 소방행정 등 민‧ 관 소방안전 분야의 기능과 역할에 대하여 든든한 대변자로서 객관적이고 생생한 정보전달과 정론직필로서 방향제시 등 소방안전 분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고 원칙과 소신 있고 존경받는 언론으로 성장·발전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소방분야 사업에 따른 이행보증과 경영안정에 필요한 자금대여 등 소방사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2009년도에 설립되어 이제 8년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후발 주자로서의 어려움 속에서도 발판을 든든하게 다져가고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우리조합이 금리하락과 건설경기 둔화 등 수익기반의 악화여건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출자금 운용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대기업보증유치 등 수익증대로 4년 연속 당기흑자를 달성하였데 이는 세이프투데이 관계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 생각하며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에는 ‘영업제도개선 연구용역’ 등을 통하여 영업운영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경영안정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가고, 조합원 설문조사 등을 통해 불편사항 접수하여 지속적으로 업무를 개선하며, 전 직원이 친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자금운용은 안전성과 수익성이 보장되는 상품으로 투자대상을 다양화하여 자본금 운용수익을 증대시키고, 운영경비 등 예산을 절감함으로써 흑자 기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는 한편 우리조합형편에 맞는 사옥도 확보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창간 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세이프투데이를 사랑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3월7일
김철종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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