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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대표 언론으로 따뜻한 조언과 비판 기대”
이석훈 중랑소방서장
2016년 03월 11일 (금) 15:22:32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이석훈 중랑소방서장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소방의 정론지로서 진심어린 격려와 애정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소방발전을 위해 기여한데 대해 커다란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세이프투데이는 그 간 소방가족 모두에게 유익하고 빠른 정보를 전달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므로써 소방발전의 동반자가 돼 주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다양화된 재난재해, 기상이변, 지진 등 각종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여 저를 비롯한 모든 소방공무원은 적극적, 선제적 자세로 재난에 강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소방공무원들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선 세이프투데이가 소방의 대표 언론지로서 따뜻한 조언과 올바른 비판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면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6년 3월11일
이석훈 중랑소방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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