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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정책의 간극 메우는 중요한 역할”
류해운 부산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2016년 03월 14일 (월) 16:48:25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류해운 부산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안전의 대표 정론지인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울러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소방정책 활동에 앞장서 온 윤성규 발행인님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소통과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에 세이프투데이는 신속하고 충실한 정보 전달로 국민들에게 재난과 안전에 대한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더불어 소방정책과 관련한 깊이 있는 분석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주었고, 현장과 정책의 간극을 메우는 중요한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현대사회는 각종 재난과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안전이 시민들의 일상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좌우함에 따라 그에 적합한 국가적 재난관리와 안전문화가 뿌리내려할 때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소방, 재난, 안전 분야 최고의 전문매체인 세이프투데이의 역할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각종 소방정책에 관한 조언과 적극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안전문화 정착과 국가적 재난관리 발전을 위한 가교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부산 소방인들도 재해·재난 속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세이프투데이와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난관리 분야의 선진화를 주도하는 대표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3월14일
류해운 부산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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