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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으로 책임과 사명, 세이프투데이에 박수”
강병화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 회장
2016년 03월 15일 (화) 15:16:46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강병화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 회장
세이프투데이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최근 기후 변화와 대형 해난사고, 부실공사와 유지 관리 부실 등 각종 재해 재난의 대형화, 복잡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대해 국가와 국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책임감과 변화 대응이 중요한 시기에 재난 안전 분야의 전문 언론으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해온 세이프투데이에 박수를 보냅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지난 6년간 재해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정책과 현실을 정확히 파악, 사전에 정부와 국민에게 신속하게 알림으로 인한 재난의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노력해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진실이 인정받는 사회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 안전한 대한민국이 정착되는 그날까지 앞장서고, 공정하고 약자의 편에서 항상 꿋꿋이 지켜나서 명실상부한 국민 안전에 관한 신속, 진실된 보도로 국가 안전 의식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안전 전문 언론사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항상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3월15일
강병화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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