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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는 언론”
김일선 정읍소방서장
2017년 02월 22일 (수) 22:54:07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김일선 정읍소방서장
안녕하십니까! 정읍소방서장 김일선입니다. 먼저 세이프투데이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윤성규 대표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세이프투데이는 소방·재난·안전 분야의 언론을 이끄는 선두로서, 진심어린 격려와 애정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었습니다. 또 소방공무원들이 겪는 어려움에 있어서도 항상 앞장서서 관심을 가져주어 우리 조직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아시다시피 소방조직은 부족한 인력과 예산 속에서도 특유의 유대, 헌신, 신뢰 등을 바탕으로 하여 점진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 과도기 과정을 겪으며 전진해 나가는데, 세이프투데이처럼 소방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언론이 있어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7년의 시간 동안 소방가족 모두에게 유익하고 빠른 정보를 전달하였으며,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의 동반자이자 대변인이 돼 주었습니다.

이러한 도움 속에서 우리 소방공무원은 적극적, 선제적 자세로 재난에 강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날 국내외로 각종 사고 소식을 접하며 많은 국민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들의 또 다른 역할입니다.

국민을 안전하게 지켜 낼 수 있도록 각종 소방정책에 관한 조언과 적극적인 정보를 통하여 국민이 이를 통해 다양한 소방안전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소방의 대표 언론기관으로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시길 바라며, 따뜻한 조언과 올바른 비판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7년 2월22일
김일선 정읍소방서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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