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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투데이 역할과 위상 더욱 커질 것”
안기승 하남소방서 서장
2017년 02월 22일 (수) 22:59:17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안기승 하남소방서 서장
안전파수꾼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7주년을 축하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켜온 대한민국 소방과 함께 재난안전 및 안전문화 확산 등 국민안전을 위해 든든한 대변자 역할을 해온 세이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커다란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세이프투데이는 건강한 안전뉴스를 제공해주는 정론집필로 우리 사회가 건강해 질수 있는 언론역할의 한 축을 담당하며 언론의 선두에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근 기후온난화, 지구촌 테러 빈발, 건축 환경과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재난환경은 복잡‧다양화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의 재난안전 정보에 대한 수요는 증대할 것이며, 더불어 세이프투데이의 역할과 위상도 더욱 더 커질 것입니다.

과거의 위험이 조심하기만 하면 피할 수 있던 것에 비해서 현대사회의 위험은 세심히 관찰하고 분석해서 과학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국민에게 알려 대비하도록 하지 않으면 큰 재앙으로 다가 올 수 있습니다.

그동안 보여준 세이프투데이의 역량과 열정이라면 이러한 재난환경 변화 속에서도 국민의 신뢰를 쌓으면서 국가 재난안전 발전에 이바지하는 선도 언론으로 그 위치를 굳건히 지키리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하남소방서는 각종 재난, 재해, 안전의 다양한 위험요인으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국의 모든 소방인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정진할 수 있도록 집필 하시어 소방의 힘이 돼 주시고 국민의 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소중한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독자들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으로 승승장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2월22일
안기승 하남소방서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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