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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산업 주춧돌 되는 언론사로 발전하길”
최영웅 주식회사 하이맥스 대표이사
2018년 02월 27일 (화) 15:27:22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최영웅 주식회사 하이맥스 대표이사
어느덧 무술년(戊戌年)에도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3월이 코앞입니다.

국민의 안전과 소방 안전 산업의 전문매체로서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세이프투데이는 소방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각종 재난 소식과 안전 뉴스 등을 전하며 안전문화의 정착과 발전에 훌륭한 기여는 물론 안전문화 보급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의 시대는 계속해서 급변해가고, 또한 사회가 점차 첨단화되어 가면서 이에 따른 각종 재난관련 사건 사고역시 다양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과거와 달리 첨단화된 사회에서 사고와 재해를 방지하는 기술과 기반이 국민을 보호해 줄 것이라는 사고(思考)로 인해 생겨난 안전불감증에 대한 관심도 더불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발생하는 각종 화재사고 사례들을 검토하면서,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인명·재산피해를 불러오는 화재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점을 깊게 깨닫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방산업은 국민의 안전, 생명, 재산을 보호해야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보도하고 홍보하는 소방 언론사의 역할과 영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앞으로 세이프투데이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방 언론사의 주춧돌로서 소방산업의 희망의 씨앗이자 소방가족들의 동반자로서 대한민국 사회 각층의 관심과 의견을 전달하고 함께 소통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저는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대표님의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항상 응원할 것이며 또한, 소방안전을 위해 힘쓰는 모든 임직원 분들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2월27일
최영웅 주식회사 하이맥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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