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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뉴스 창 주도하는 언론으로 우뚝 서길”
정문호 서울소방재난본부장
2018년 03월 16일 (금) 16:34:16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정문호 서울소방재난본부장
세이프투데이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국민 소통의 장인 인터넷 상에서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의 새로운 창을 열어, 시대 흐름에 부응한 전문 신문으로서 국민안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그동안 빠르게 변해 온 재난환경에 맞춰 국가위기관리시스템 구축과 국민안전 정보 제공으로 안전한(Safe) 대한민국의 오늘(Today)을 만들어 가는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에 경의를 표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도 이상 기후 등에 의한 자연재난과 도심 환경변화에 따른 예측 곤란한 사회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중심 총력 대응, 안전문화 저변 확대, 든든한 소방조직 구축, 미래 재난 선제적 대응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행복 구현’이라는 공동 가치의 실현을 위해 세이프투데이가 소방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건강한 비판자로 늘 함께 해 주시고, 건전하고 공정한 여론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세이프투데이가 지난 8년 동안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내일의 뉴스 창을 주도하는 인터넷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서울소방 모든 가족과 함께 세이프투데이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8년 3월16일
정문호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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