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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기술융합 통한 안전과 위기 관리시스템 필요"
최만범 한국산업융합협회 상근부회장
2011년 03월 08일 (화) 08:41:09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세이프투데이> 독자 및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산업융합협회 상근부회장 최만범입니다.

   
▲ 최만범 한국산업융합협회 상근부회장

먼저, 우리사회의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및 인식 확산에 지대한 공헌을 해온 <세이프투데이>이 창간 1주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그간 재난 방지와 안전인식 확산에 열정을 보여 주신 윤성규 발행인 겸 편집인 뿐아니라 관계 임직원들의 노고에 마음으로부터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 사회, 국가적인 차원에서 재난으로 부터의 안전을 유지하고 재해발생에 대한 사전 방지 및 사후처리 그리고 위기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는 중차대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예측하지못할 상황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우리의 생명과 귀중한 재산을 보호한다는 차원이 외에 국가적 차원에서도 경제, 사회, 문화, 국방, 안보 등 전 분야에서의 재난 안전망 완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러한 재난, 재해 방지 및 안전망 구축 및 위기관리에 대한 인식 및 정책은 단순한 어느 한 개인이나 기업체, 또는 관련된 부처만의 일이 아닌 범부처적이고 사회 전반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종합적, 체격적으로 추진이 되어야 하는 최우선의 정책과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러한 인식 하에 저희 한국산업융합협회도 최첨단의 기술이 융합되고 산업/서비스의 융합을 활용하여 사회 및 국가 재난방지 및 위기관리대응에 최대한 협조하며 앞으로도 <세이프투데이>와 같은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를 선도하는 매체의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기사와 정책방안등을 통해 재해 재난 방지관련 전문 매체로서의 성공을 기원하며 더욱 번창하시길 진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산업융합협회 상근부회장 최만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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