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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국가 건설’ 나침반 기대”
박연수 소방방재청장
2011년 03월 11일 (금) 20:14:57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세이프투데이(Safe Today)>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박연수 소방방재청장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를 테마로 각종 재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전문정보와 방향을 제시하고 민·관·산·학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2010년 3월15일 창간된 <세이프투데이>가 벌써 창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지난 1년간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은 재난정보 제공을 위해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난 안전 정책 등을 전달하고 실용과 창의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재난 지식정보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재난현황과 정책에 유익한 정보교환의 장을 만들 것으로 믿습니다. 

선진적 재난관리로 안전한 일류국가 창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방방재청과 함께 호흡하는 <세이프투데이>가 명실상부한 재난안전관리 분야 총본산의 정도를 걸어가며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에 나침판이 되길 기대합니다.

소방방재청은 국가재난관리 전담기관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오로지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작동하는 방재, 한발 앞선 대응”이란 목표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예방활동과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연수 소방방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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