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6 금 22:09
> 뉴스 > 기획 > 기획 | 창간 9주년 축하합니다
     
“소방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언론사”
허만일 주식회사 한국전설엔지니어링 대표이사
2019년 03월 04일 (월) 12:48:44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허만일 주식회사 한국전설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세이프투데이 창간 9주년을 모든 소방인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소방안전문화와 소방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대한민국 대표 소방언론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온 데 대해 소방인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각종 화재에서 보듯 우리나라 소방안전문화는 아직까지도 선진국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소방공무원과 소방기술인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화재현장에서 강력한 소방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및 이를 위한 장비, 물자, 인원의 강화, 건축물에 대한 각종 소방시설 설치기준 강화, 낙후된 소방산업발전을 위한 범국가적 지원, 대국민 소방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개발, 홍보, 훈련 등은 우리나라 선진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실현되어야만 할 것들입니다.

이를 위한 국회 입법절차를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앞으로 소방안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 사회적 여론조성, 공감대형성 과정이 필요할 것이며, 세이프투데이와 같은 언론사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창간 9주년을 맞이하여, 세이프투데이가 낙후된 우리나라 소방안전문화를 선진화시켜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윤성규 대표님 이하 세이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9년 3월 4일
허만일 주식회사 한국전설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