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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세상 열어가는 참된 저널리즘
변수남 전남소방본부장
2019년 03월 07일 (목) 15:02:09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변수남 전남소방본부장
세이프투데이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년 안전 전문지로 선을 보인 ‘세이프투데이’는 소방,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의 새로운 창으로 대한민국의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언론사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소방의 발전과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각종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오신 윤성규 세이프투데이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소방은 발전하는 사회에 맞춰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이에 따라 요구되는 제도와 안전문화에 대한 수요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안전한 사회 정착을 위한 소방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끊임없는 성장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안전한 세상을 열어가는 참된 저널리즘으로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7일
변수남 전라남도 소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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