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12월11일 화학 사고의 철저한 대비를 통한 피해 절감을 위해 화학사고 불시출동훈련을 실시했다.

미추홀구 염전로91 소재 이건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관계자 등의 초기 대응과 출동한 소방대에 의한 누출된 화학물질의 확산을 막고 특성에 따른 대처를 통해 피해절감을 위한 훈련이다.

미추홀소방서 박종천 현장대응단장은 “관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대상에 대해 불시출동을 실시하고 다양한 화학사고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을 해 화학사고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