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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확산의 대표 언론사로 역할 기대”
이래철 한국재난정보학회 회장
2020년 02월 21일 (금) 08:42:21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이래철 한국재난정보학회 회장
“국민의 안전이 최상의 법률입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냉철한 시각과 전문성으로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 분야의 각종 안전 관련 소식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며, 알찬 정보와 공정한 보도, 진심어린 비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안전문화 확산과 정착에 앞장서는 인터넷신문사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10주년을 한국재난정보학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 우리 지구는 각종 재해, 사회재난, 자연재난들로 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기하학적으로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사회재난의 일종으로 전 세계의 안전과 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면 한 국가를 떠나 모든 국가들이 연결돼 재난이 미치는 현상이 더욱 복잡화, 다양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초연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급증하고 있는 각종 재난사고에 우리 사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가 국민의 안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을 위한 안전의식 정착과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해 공정하고 정확하며 발 빠른 전문언론 매체의 역할과 필요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우리나라 곳곳에 안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함으로써 국민의 안전을 위한 범국민적 안전문화 조성과 정착에 소통의 창구로서 언론 매체의 중요한 역할을 ‘세이프투데이’가 훌륭히 수행해 왔고 앞으로도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0주년을 맞이한 ‘세이프투데이’의 임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2월21일
이래철 한국재난정보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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