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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정보교류 플랫폼으로 큰 역할 기대”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2020년 02월 21일 (금) 09:46:06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세이프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재 및 각종 재난예방을 위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는 때에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소방안전 전문매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발행인 및 임직원 여러분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10년 창간 이래 재난현장의 대변자로서 복잡하고 대형화하는 다양한 재난으로부터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온 세이프투데이가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민·관·산·학을 아우르는 재난안전 정보교류의 플랫폼으로 보다 더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협회는 올해 8월로 예정된 점검결과보고서 7일 이내 제출에 따른 문제점 해결 및 앞으로는 더 이상 업체간 과당경쟁으로 인한 점검수수료 덤핑이 부실점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점검수수료를 현실화함으로써 화재 발생 시 정확하게 작동되는 소방시설의 유지 및 관리로 국민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전국의 소방시설관리업 회원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이한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0년 2월21일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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