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6 토 20:00
> 뉴스 > 기획 > 기획 | 창간 10주년 축하합니다
     
안전문화 확산 리드하는 세이프투데이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
2020년 02월 25일 (화) 14:48:36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
세이프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전북 소방가족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국민의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소방에게는 눈과 귀가 돼 구석진 현장의 목소리까지 전해준 세이프투데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양한 대중매체를 통한 각종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는 이 시대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일은 이 시대의 언론매체가 담당해야 할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이프투데이가 안전문화 확산을 리드함으로써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고 차원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선두 주자로 참된 언론의 모습을 공고히 할 수 있었던 결실은 끊임없는 열정을 가지고 책임을 다해 온 발자취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 소방은 오는 4월1일 국가직 공무원 전환과 함께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됩니다.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전국의 소방공무원이 국가 중심으로 하나가 돼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소방의 변화에 발맞춰 세이프투데이가 대한민국 대표 안전소식지로서 각종 재난 정보에 대한 신속한 전달은 물론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한 소방정책 제안과 소방조직 발전 방안을 제시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 모든 가족에게 축하와 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2020년 2월25일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