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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10년 기약하며 안전담론 담아주길”
정병도 제주소방안전본부장
2020년 03월 03일 (화) 18:28:22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정병도 제주소방안전본부장
대한민국 안전에 대한 중요한 이슈나 의제에 대한 문제제기 및 해결방안 도출을 위한 공론의 장의 역할을 수행해온 세이프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지난 10년 동안 신속하고 충실한 정보 전달로 국민에게 재난과 안전에 대한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었고, 아울러 소방정책과 관련한 깊이 있는 분석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그동안 국민안전 생태계와 안전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세이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최근 소방조직은 국민의 관심과 성원으로 소방 국가직화라는 큰 산을 넘었습니다. 세이프투데이 가족을 비롯한 국민의 더 큰 관심과 성원이 모아질 때 국가단위 총력대응, 국민안전서비스 확대, 지역별 소방서비스 균등화,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등 국가소방공무원 시대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10년 후 세이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기약하며 제주소방의 모든 가족과 함께 독보적인 소방안전 대표 언론사로 안전에 대한 담론을 담아주길 소망하며,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0년 3월3일
정병도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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