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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현황과 정책 교환의 장 되길”
강희조 목원대학교 방재정보통신지역혁신센터 센터장
2010년 02월 26일 (금) 23:41:00 세이프투데이 webmaster@safetoday.kr

<세이프투데이(Safe Today)>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성규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강희조 목원대학교 방재정보통신지역혁신센터 센터장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 분야’를 테마로 각종 재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전문정보와 방향을 제시하고 민·관·산·학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세이프투데이>가 드디어 출범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재난 예방 안전에 관한 정보제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학계·언론 등에 재난·안전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 대한민국의 재난관리업무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을 주리라 믿습니다.

또한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어 이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재난·안전 전문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아울러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은 재난·안전 정보 제공을 위해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난·안전 정책 등을 제공하고 실용과 창의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재난·안전 지식정보 알림이’ 역할을 다하며 재난·안전현황과 정책에 유익한 정보교환의 장이 되길 당부 드립니다.

선진적 재난·안전관리로 관련 산업의 육성과 국가 및 기업의 재해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목원대학교 방재정보통신지역혁신센터와 함께 호흡하는 <세이프투데이>가 명실상부한 재난·안전관리 분야 총본산의 정도를 걸어가며 날로 승승장구하는 언론매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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