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금 09:51
> 뉴스 > 칼럼 > 오피니언 칼럼 | 창간 2주년 축하합니다
     
“참여와 소통의 장 위한 정론직필 기대”
최진종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원장
2012년 03월 13일 (화) 14:17:05 세이프투데이 webmaster@safetoday.kr

   
▲ 최진종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원장
소방안전문화의 보급에 앞장서는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소방전문정보에 대한 교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언론으로서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윤성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소방산업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소방제품 및 위험물 시설에 대한 안전성과 품질 확보를 목표로 거듭 발전해 나가는 기술원의 적극적인 홍보와 발전적 방향 제시 등 협력을 아끼지 않고 함께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방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술원은 여러분의 애정어린 관심과 열정적인 성원으로 세계 속의 글로벌 소방산업체 육성과 소방용품의 국가 기술기준 선진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방·재난 전문정보 전달을 위하여 참여와 소통의 장을 위한 정론직필(正論直筆)로서 세이프투데이가 계속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신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3월13일
최진종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원장

세이프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