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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청장-심평강 본부장 ‘법정 싸움’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과 ‘불법 부당행위’
2012년 11월 14일 (수) 13:25:45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지난 11월9일 직위 해제된 심평강 전 전북소방안전본부장은 11월13일 정부중앙청사 13층 행정안전부 기자실에서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의 망국적 지역차별, 불법, 부패, 국가 기강문란 행태는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이기환 소방방재청장
   
▲ 심평강 전 전북소방안전본부장
또 지난 11월12일에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의 불법, 부당행위와 비리행위에 대한 고발장과 고소장’을 접수시켰다.

고발장에는 이기환 소방방재청장과 모 지역 본부장이 피고발인으로 돼 있다.

고발장에는 ‘이기환 청장이 차장 재직시 직원에게 현금을 요구하는 등 불법, 부당행위를 했고 모 지역 본부장은 2007년 소방방재청 모 과장 재직시 국회의원 보좌관 등에게 양주를 돌리는 등 비리행위를 했다’는 돼 있다.

고소장에는 이기환 청장과 권순경 소방방재청 소방정책국장, 김성연 소방정책과장, 이윤근 소방정책과 소방정, 소방정책과 C 지방소방위이 피고발인으로 돼 있다.

고소장에는 ‘지난 11월8일 소방공무원 출석통보시 보안조치를 하지 않고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일반 전자문서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를 훼손했고 명예회복을 위해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돼 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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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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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경
(121.XXX.XXX.36)
2012-11-17 20:32:49
잘난사람은다쳐라?
남의눈에 눈물나면 당싱눈에 피눈물난다 심본부장님끝까지 가십시요소방관모두가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경현
(121.XXX.XXX.36)
2012-11-17 20:24:39
이러면아니되오
이기환청장님 당신의자녀들이 보고있습니다 당신이 아니면 자녀들이 똑같이 당할것이요
길을막고 물어보시요한달있음나갈사람을 ......뭐가그리겁이났을까?? 이번참에 다내려놓으시져 더큰일 당하기전에 .....
생돌이
(211.XXX.XXX.12)
2012-11-14 14:10:47
공무원경쟁력
국비장학생으로 뉴헤이븐대학에서 소방학석사를 취득한심평강본부장은 직무관련 발명특허 5건, 뉴119브랜드 대상 수상등 소방방재청내 아이디어맨이었다. 지금 청장이 오기전까지는 자신보다 능력있다고 잘라내면 능력있는 공무원은 자신의 능력을 숨기고 살아야 하나. 그러면 국가 경쟁력은 어떻게 하나
바람결
(211.XXX.XXX.12)
2012-11-14 13:44:59
창장에게 고함
망국적 지역 편중인사와 지역감정 조장, 조직의 수장으로서 리더쉽상실등은 충분히 옷을 벗을만하다. 이기환청장은 이제 그만 하야하여 백의종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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