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 수 19:12
> 뉴스 > 알림/행사/출판 > 출판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독주 여전
예스24 1월 2주 베스트셀러
2013년 01월 10일 (목) 17:29:23 김용관 기자 geosong39@safetoday.kr

예스24(www.yes24.com)는 혜민 스님의 인생 잠언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지난주에 이어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정상 탈환 이후 4주째 독주를 이어갔다고 1월10일 밝혔다.

워킹우먼들을 키워온 스타강사 김미경의 신간 <김미경의 드림 온>은 세 계단 상승하며 2위로 뛰어올랐고, 흔들리는 30대를 위한 코칭 <언니의 독설>은 4위에 자리하며 지난주에 이어 김미경의 저서 2권이 5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뉴욕 타임즈 기자생활을 통해 얻은 ‘반복되는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에 대해 소개한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은 한 계단 하락한 3위를 기록했고, 김난도 교수의 인생 멘토링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는 한 계단 오른 5위를 차지했다.

어린이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24권은 두 계단 내려앉은 6위에 랭크됐으며, 토익 수험생을 위한 토익 기본서 <해커스 토익 보카>는 네 계단 상승하며 7위에 자리했다.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더글러스 케네디의 <빅 픽처>는 두 계단 오른 8위를 기록했고, 황석영 작가의 장편소설 <여울물 소리>와 프랑스에서 단숨에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기욤 뮈소의 밀리언셀러 퍼레이드에 가세한 로맨틱 코미디 장편소설 <7년 후>는 나란히 두 계단씩 밀리며 9위와 10위에 자리했다.

셸리 케이건 교수가 예일대에서 17년간 진행해온 명강의를 새롭게 구성한 <DEATH 죽음이란 무엇인가>는 두 계단 하락한 11위를 기록했고, 전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인 얀 마텔의 성장소설 <파이 이야기>는 <라이프 오브 파이>로 영화화되어 개봉하면서, 원작에 대한 관심이 반영되어 12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故 김수환 추기경의 일상 사진과 가르침을 담은 사진에세이집 <그래도 사랑하라>는 한 계단 오른 13위를 차지했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한 리즈 머리의 감동 실화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는 출간 한 달여만에 14위에 첫 진입했다.

뒤이어 한 남자의 연애와 구원의 서사를 담아낸 성석제의 첫 번째 장편 연애소설 <단 한 번의 연애>는 지난주보다 다섯 계단 뛰어오르며 15위에 랭크됐다.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는 네 계단 내려앉으며 16위를 기록했고,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두 계단 오른 17위를 기록했다.

독일 미스터리 스릴러계의 거장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뒤랑 시리즈’가 국내 최초로 번역되어 선보인 <신데렐라 카니발>은 출간되자마자 18위에 이름을 올렸고, 화가 정태련과 함께한 이외수의 신간 에세이 <사랑외전>과 김난도 교수가 본업인 소비자학과 교수 돌아가 올해의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를 밝힌 <트렌드 코리아 2013>은 각각 네 계단과 일곱 계단씩 내려앉으며 나란히 19위와 20위에 자리했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성인 로맨스 장르소설 <어설픈 거짓말>이 출간 2주만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레 미제라블> 한글판, 영문판 전10권 세트는 뮤지컬 및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한 계단 오른 2위를 기록했고, 영화의 원작소설로 화제를 모은 <호빗>은 두 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2012년 아마존 최고의 로맨스 소설로 선정되기도 한 에로틱 로맨스 소설 <크로스파이어 유혹> 1권과 2권은 각각 4위와 7위로 내려앉았고, 성인 로맨스 장르소설 <너의 온기에 안기다> 2권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1권은 나란히 5위와 6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스타강사 김미경의 <언니의 독설>과 김난도 교수의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는 8위와 9위에 랭크됐으며, 10위는 성인 로맨스 장르소설 <너의 온기에 안기다> 3권이 차지했다.

세이프투데이 김용관 기자(geosong39@safetoday.kr)

김용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