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15 수 09:04
> 뉴스 > 칼럼 > 오피니언 칼럼 | 창간 5주년 축하합니다
     
“국내 재난안전 전문언론 입지 확고히”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2015년 03월 10일 (화) 11:38:03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그간 국내 재난안전 전문언론지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온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기대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각종 SNS를 통한 정보 확산으로 오프라인과 인터넷언론 환경 또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요즈음, 열정과 자부심을 갖고 재난안전 전문 인터넷신문을 표방하며 전국 4만여 소방공무원의 활동상을 전해 온 세이프투데이 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세이프투데이가 전국 소방공무원들에게 사랑받아 온 이유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뉴스와 정문일침(頂門一鍼)의 심층적 해설기사를 내보내며 국민과 소방조직의 구심점과 이정표 역할을 충실히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국 소방공무원과 교감하며 더 많은 발전을 거듭해 대한민국 재난안전의 대표 인터넷신문으로 우뚝 서시기를 기대합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역시 세이프투데이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세이프투데이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세이프투데이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3월 10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