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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산업계 비전과 창조적 대안 역할 기대”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최영웅
2015년 03월 13일 (금) 10:31:33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최영웅
봄을 기다리는 3월, 창간 5주년을 맞이한 세이프투데이에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올 한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을 통해 우리나라 소방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소방전문 매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세이프투데이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5년간 소방분야에서 위치를 확고히 다진 만큼 소방산업계를 비롯한 독자들의 기대치는 더욱 높아져 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부응해 앞으로도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에 앞장서서 애정과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언론사로 거듭 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또한 지난해 세월호 사고를 비롯해 올해까지 계속된 예상치 못한 크고 작은 재난·화재로 국민은 많은 어려움과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에 국민 스스로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를 통한 소방안전 문화 확립에도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협회도 회원의 권익보호는 물론 소방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 소방안전 확보를 위해서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소방산업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창조적인 대안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3월13일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최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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