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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방안 모색할 토론 장 열린다”
‘IT 융합한 안전한 서울’ 주제로 최고 전문가 초청
2010년 07월 11일 (일) 21:38:47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서울시는 최근 우리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어린이 성폭행, 납치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안전확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u-Seoul 포럼’ 정기 세미나를 개최해 토론의 장을 연다.

산·학·연·관 IT 전문인의 협력 네트워크인 ‘u-Seoul 포럼’ 정기 세미나가 ‘IT 기술을 융합한 안전한 서울’이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7월1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다.

‘안전한 삶과 IT’라는 제목으로 국가정보화 전 분야의 정책을 심의하고 새로운 비전 제시 및 기본계획 수립·시행하는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이각범 위원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학계의 ‘안전도시의 기반으로서 u-서울의 성패는 서비스의 실용성에 달려 있다! 어린이 안전과 u-기술의 적용 및 필요 분야’에 대해 행정안전부, 법무부 등에서 발표한다. ,

서울시는 이번 정기세미나를 계기로 사회약자의 안전에 대한 가치 있는 성과가 나오고 이를 u-City 정책에 반영하게 됨으로써 시민고객의 안전한 삶을 위해 보다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정기 세미나 부대행사로서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어린이 안전 범죄 예방 체험 전시공간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유비쿼터스 전시관은 휴대폰과 전용단말기를 이용한 어린이, 노약자 등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기업의 u-안심서비스와 서울시의 u-서울 안전존 서비스, 유비쿼터스 개념을 적용한 기업의 최첨단 보안시스템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 정보화기획단 서성만 유시티추진담당관은 "앞으로도 첨단 IC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생활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매년 U-City 관련 세미나 및 국제행사 등을 개최해 세계 전자정부 4년 연속 1위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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