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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권리 보장해 주는 역할 선두, 세이프투데이”
TYCO I&S Korea 대표이사 Brad Buckwalter
2016년 03월 14일 (월) 17:14:07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TYCO I&S Korea 대표이사 Brad Buckwalter
안녕하십니까? TYCO I&S Korea 대표이사 Brad Buckwalter 입니다.

먼저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6주년을 TYCO 한국법인 모든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재난, 재해, 안전 분야의 인터넷 전문 언론 매체로 2010년 창간 이래 지난 6년 동안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보다 쉽고 보다 빠르고 보다 정확하게 화재 및 각종 재난현장의 정보를 전달해 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시대가 발전할수록 안전에 대한 중요도 역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크고 작은 화재 및 각종 재난들로 인해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였습니다.

IT강국답게 국민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 매체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 권리를 보장해 주는 역할의 선두에 서있는 세이프투데이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창간 10년, 20년, 30년 오래도록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화재 및 각종 재난들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번영과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 3월14일
TYCO I&S Korea 대표이사 Brad Buckwa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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