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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이고 합리적 대안 제시 언론으로 우뚝 서길
이재열 서울소방재난본부장
2019년 03월 14일 (목) 17:13:57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이재열 서울소방재난본부장
세이프투데이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9년 동안 전 국민 안전문화저변 확산을 위해 힘써 오신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에 경의를 표하며, 서울소방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사회는 지금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급변하는 환경에 맞는 선제적인 대비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건물의 초고층화와 지하화, 대형화, 복합화는 편리성의 이면에 유동인구의 집중화 등으로 위험요소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러한 도시환경에 맞는 대응 매뉴얼을 갖추고, 예측 곤란한 다양한 분야의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총력 대응체계를 갖추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행복 구현’이라는 공동의 가치 실현을 위해 세이프투데이가 든든한 조력자이자 건강한 비판자로 늘 함께 해 주시고, 정론직필로 공정한 여론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한편, 세이프투데이가 지난 9년 동안 취재현장을 누비면서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생산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인터넷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소방전문 언론사로서 세이프투데이의 선도적인 역할은 계속될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서울소방 모든 가족과 함께 세이프투데이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9년 3월 14일
이재열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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