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8 월 07:09
> 뉴스 > 인물 > 인사/동정/부음
     
한국소방기술사회 신임회장 3파전
조용선, 이정훈, 김진수 소방기술사 후보 등록
2021년 01월 11일 (월) 17:47:05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기호 1번 조용선
한국소방기술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병호)는 1월11일 주승호 현 회장의 후임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후보를 공고한 결과, 기호 1번 조용선 한빛안전기술단 대표이사, 기호 2번 이정훈 영광기술단 상무이사, 기호 3번 김진수 유일FSE 고문이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8일까지 5일간 제23대 회장 입후보자를 공모했다.

회장 선거는 오는 2월25일 오전 10시부터 2월26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한국소방기술사회 홈페이지(www.ksfpe.or.kr)에 마련된 인터넷 투표(전자투표)로 진행된다. 신임 회장 당선자는 오는 2월26일 오후 6시 이후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감사 후보자는 등록하지 않아 현 제22대 주승호 회장이 지명할 예정이다.

   
▲ 기호 2번 이정훈
조용선 후보는 “소방기술사회의 주인인 회원이 흔들림 없이 자존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실 수 있도록 지원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소방기술사회를 회원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며 “회원의 작은 소리라도 크게 듣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소방기술사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후보는 “소방기술사가 되기 위해 16년 동안 28회의 소방기술사 시험을 보면서 끝내 포기하지 않고 합격한 불굴의 강한 의지가 있다”며 “대한민국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술사회,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기술사회, 국민의 안전을 가족의 안전처럼 먼저 실행하는 기술사회를 목표로 활기차고 역동적인 소방기술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후보는 “소방기술사를 통해 사회의 이익이 증대됨을 보임으로써 소방기술사의 궁극적 이익이 정립될 것”이라며 “일부 계파, 출신 학교, 지역을 위한 기술사회가 아닌 우리 모두의 소방기술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 기호 3번 김진수
◆ 회장 입후보자 프로필
▲ 조용선 1969년 3월생
한빛안전기술단 대표이사
소방기술사 취득 2003년 71회
서울시립대 도시관학대학원 재난과학과 박사과정 중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 방재공학과 석사
2017년 3월 - 2019년 2월 한국소방기술사회 부회장
2007년 3월 - 2009년 2월 한국소방기술사회 총무이사

▲ 이정훈 1971년 7월생
영광기술단 상무
소방기술사 취득 2014년 102회
서울과학기술대 대학원 안전공학과 박사 졸업
서울과학기술대 대학원 안전공학과 석사 졸업
2019년 4월 - 현재 한국소방기술사회 제도개선위원회 위원

▲ 김진수 1954년 10월생
유일FSE 고문
소방기술사 취득 1997년 51회
전주대 일반대학원 화재안전공학전공 박사 졸업
중앙대 대학원 기계공학부 열유체전공 박사 수료
경기대 건설산업대학원 소방도시방재전공 석사 졸업 
1998년 - 현재 한국소방기술사회 부회장, 감사, 제연기술위원장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