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15 일 21:47
> 뉴스 > 뉴스 > 정부/공공 | 창간축사
     
“재해·재난 전문언론 거듭나길 기원”
현경병 국회의원(서울 노원갑)
2010년 02월 26일 (금) 22:57:24 세이프투데이 webmaster@safetoday.kr

세이프투데이(Safe Today)이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 노원갑(월계동․공릉동) 국회의원 현경병입니다.

   
▲ 현경병 국회의원(서울 노원갑)
먼저 우리 국민들에게 재해·재난·안전·위기관리 분야의 유익하고 신속한 정보를 전달해 줄 <세이프투데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을 위해 애쓰신 윤성규 편집인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각종 자연재해와 재난은 지구촌 전반의 삶의 질 향상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이티의 강진은 재해와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인류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보여 준 매우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은 갈 곳이 없어 방황하고 사회는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해와 재난을 예측하고 위기상황에 대비하는 위기대응시스템의 구축은 매우 중요한 국가적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를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야 할 재해·재난 관련 전문언론의 중요성 또한 두말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세이프투데이>의 창간은 그 자체로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선진국에 비해 각종 재해․재난에 대한 정보가 취약한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재해와 재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국가위기대응시스템 구축에도 큰 역할을 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해·재난 관련 전문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이프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