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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뉴스 공간으로 거듭나길”
박두석 인천소방안전본부장
2012년 03월 13일 (화) 13:55:56 세이프투데이 webmaster@safetoday.kr

   
▲ 박두석 인천소방안전본부장
세이프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곁에서 크고 작은 소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쁜 일 있을 때마다 누구보다 반가운 마음으로 축하해주고
슬프고 힘들 때에는 한걸음에 달려와 위로해 주신 고마운 세이프투데이!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듯 반가운 마음으로
진솔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소방의 친구,
세이프투데이와의 우정도 깊어만 갑니다.

그동안 한결같이 애정 어린 식견을 가지고 언론의 정도를 걸어오면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세이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재난․재해 환경에서 이제 재난안전은
국가의 브랜드 가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국가재난안전을 위한 소방방재 가족들의 활약상과 발전상을
국민 안전을 지켜내는 소방방재분야의 대변지로써
소방업계와 소방인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재난재해 예방정보를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뉴스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세이프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발전과 도약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3월13일
박두석 인천소방안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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